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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목소리

민경이의 영화 감상문

민경 2017.08.13 18:33 조회 수 : 37

제복; 애나벨;인형의 주인

저는 처음으로 문화상품권으로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이번에 여름때문에 시원함을 날리기 위해서 새로 나온 공포 영화입니다. 애나벨1에 있었던 내용이 왜 일어난지 과거로 나온 애나벨2는 SNS 에서 '애나벨2를 보고 귀신에 들렸다' 애나벨2를 보고 사망자 발생' 등 굉장히 무서운 공포 영화 입니다. 내용으로는 어느 아내와 남편이 딸을 가지고 있었고 남편은 인형을 만드는 사람이었습니다. 남편은 인형을 좋아하는 딸에게 '애나벨' 이라는 인형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 딸이 학교를 마치고 남편의 차를 타고 집에 가던중 차가 고장나서 남편이 차를 세우고 자동차를 곧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나사 하나가 빠졌는데 딸이 그  나사를 주우러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고 맙니다. 그래서 남편과 아내는 너무 슬픈 마음에 하나님께 무엇이든 다 받을테니 딸을 보게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다음날 기적처럼 딸을 안지는 못하지만 볼 수는 있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아내는 딸의 이상한 행동을 보고 의심이 들어서 방으로 가는데 딸이 아닌 악령이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도사님들이 어느 방에 수 많은 성경책을 뜯어 방에 붇치고 악령이 들어간 인형을 그 방 안에다 두었습니다. 12년동안 아무런 일이 생기지 않았지만 아내가 고아원에 있던 애들을 집으로 내보내 주고 같이 살았습니다. 고아원 중 다리가 불편한 아이가 있었는데 밤이 되고 그 악령이 딸에 방으로 들어오게 다리 불편한 아이를 유혹하였습니다. 그 아이는 애나벨 인형을 가둬둔 방을 열어 버리고 악령이 다시 살아나서 다리 불편한 아이의 몸을 뺏을려고 했습니다. 나중에 결국 이 아이는 악령에게 몸을 뺏앗기고 맙니다. 그래서 이 아이는 애나벨 인형과 함께 하는데 이 아이에 친구가 이상한 낌새를 느낍니다. 이 아이에 친구는 수녀님께 가서 설명을 드려도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애나벨 인형에 들어간 악령이 남편을 죽이고 다음으로 아내를 찢어서 죽입니다. 그걸 본 수녀님은 그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나올려 하였지만 나올 방법이 없어서 직접 다리를 다친 아이를 피해 애나벨 인형을 성경책들로 가득한 방 안에 가둬두고 애나벨1에서 나온 내용이랑 이어진다는걸 보여주고 끝납니다. 무서운장면과 갑툭튀, 잔인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고 해서 정말 무섭고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 영화를 꼭 보고 싶었는데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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