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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혜진입니다. 중학교에 처음 들어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 2학년이 됩니다.

새학년, 새교실, 새 친구들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특히 성적이 가장 걱정이됩니다.

1학년 때 공부도 안하고 하다못해 한번 시험에서 저희반이 꼴찌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때라면 만화책이나 영화를 봤을 텐데 수학문제집을 샀습니다.

수학을 못해서 끝까지 풀지 모르지만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일단 샀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도 아니고 중학교 2학년인 만큼 이대로 가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년도부터는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허리도 안좋아서 약을 먹는데 한약이다보니 너무 써서 먹기 힘들지만 꾸준히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도 습관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서 잘 때 옆으로 자는 습관을 버려야 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저처럼 아프시지 마시고 건강하고 오래오래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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