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지원사업 게시판

영화감상문

작성자
민경
작성일
2020-08-05 19:26
조회
19

제목:반도

어느 날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는데 주인공 정석 일행이 바이러스가 퍼진 대한민국을 떠나려고 했다. 가는 길에 자기 아이를 태워달라고 했던 일행이 있었지만 정석은 한참을 고민하다 무시하고 가버린다. 배에 탑승한 정석 일행은 배 안에 바이러스 감염자가 있어서 정석의 누나와 누나의 아들이 물려 감염됐고 누나의 남편 구철민과 정석은 살아남아 홍콩에 도착하게 된다. 4년 뒤 돈 때문에 다시 목동에 가야되는 한 무리가 정석과 철민한테 함께 같이 가면 돈을 주겠다 해서 그 무리와 함꼐 배에 타서 대한민국에 다시 가게 됐다. 대한민국에 도착해 돈을 찾아내서 돌아가려고 했는데 681부대가 습격해 같이 온 일행 두명은 죽게되고 정석은 대한민국에서 살던 준이와 유진에 도움으로 차에 타 살게 되고 681부대가 돈이 든 사실을 모르고 트럭을 끌고 가는데 그 안에 철민도 함께 가게 되었다. 정석이 도착한 곳에는 할아버지 한 분이랑 전에 아이를 태워달라고 했던 여자가 있었다. 정석이 돈이 든 트럭을 가지고 인청항에 가면 이 곳을 떠날 수 있다고 설명해주고 일행은 트럭을 찾기 위해 681부대가 있는 곳으로 간다. 힌편 철민은 이 곳을 빠져나갈 수 없는 사실에 미쳐버린 681부대의 장난감이 됐다.

정석은 트럭을 탈취하려는 과정에 철민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고 구하러 간다. 하지만 빠져나가려다가 철민은 총에 맞고 죽었다. 그래서 슬퍼하다가 준이 유진 엄마인 민정의 도움으로 빠져나간다. 그 후로 681부대를 따돌렸다. 하지만 거의 도착할때 쯤 681부대 서대위가 습격해 할아버는 죽고 민정은 다리에 총을 맞았다. 그리고 서대위는 트럭을 가지고 배에 탑승했지만 의뢰인 부하가 죽였다. 한편 정석 일행은 포기한듯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무전한 제인이 소속된 UN에서 구조하러 왔다. 하지만 민정은 다리를 다쳐 오지 못하고 정석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좀비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리고 정석과 아이들은 헬기에 타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엄마랑 같이 가야된다고 해서 고민을 하던 정석은 민정을 구하러 가고 무사히 구했다. 나는 정석이 처음에 도옴을 청하는 사람을 무시했지만 나중에 재회해 무시했던 사람들을 끝까지 책임질라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아이들이 엄마를 구하러 갈라는 용기가 멋있었다. 나도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무심코 지나가지 않고 바로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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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2 18:17

    감사합니다.